r58 vs r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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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7127
128128> 6
129129> 수많은 시련을 지나자, 넓은 공간이 나왔다.
130바닥에 깔린 흑백의 격자무늬. 그리고 그 너머엔 괴도가 서 있었다.
130> 바닥에 깔린 흑백의 격자무늬. 그리고 그 너머엔 괴도가 서 있었다.
131131> “오랜만이야, 시엘. 설마 내가 준비한 시련을 모두 뚫고 올 줄이야.”
132> 수많은 시련을 지나자, 넓은 공간이 나왔다.
133바닥에 깔린 흑백의 격자무늬. 그리고 그 너머엔 괴도가 서 있었다.
134132> “하. 이 정도쯤이야.”
135133>
136134> 말은 그렇게 했지만 사실 좀 많이 힘들긴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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